[중앙일보 헬스미디어] 완치 어려운 무릎 골관절염, 연골 최대한 보존하려면
- 작성일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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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치 어려운 무릎 골관절염, 연골 최대한 보존하려면?
중앙일보 헬스미디어 / 2024,05.31
- 조기 발견해 연골 조직 재생 치료로 관절 수명 연장
고령층을 중심으로 퇴행성 관절염 환자가 꾸준히 늘고 있다.
퇴행성 관절염은 골관절염의 일종으로 관절의 연골 조직이 손상돼 여러 문제를 일으킨다.
관절 내 연골은 뼈를 보호하고 몸이 움직일 때 발생하는 충격을 흡수하는 역할을 한다.
그러나 골관절염으로 연골 조직이 손상되면 관절 기능이 저하해 일상생활에 많은 불편함을 초래한다.
연골 조직이 손상되면 관절을 이루는 뼈나 인대, 관절막 등 여러 부위에 문제가 나타난다.
해당 관절 부위가 아프며 붓고 형태가 변하거나 움직임이 불편해진다.
한 번 발생한 골관절염은 완치가 어렵고 질병 진행을 완전히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없다.
최대한 빨리 발견해 관절에 부담을 주는 생활 습관과 자세를 개선하고 통증 완화와 증상 개선에 도움되는 치료를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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