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Journey Together
입원과 회복의 시간까지 따뜻하게 함께하는 뉴민의 약속입니다.
입원과 회복의 시간까지 따뜻하게 함께합니다.
뉴민병원은 치료와 수술뿐 아니라 환우가 병원에 머무는 시간과 집으로 돌아간 이후의 하루까지 함께 생각합니다.
낯선 입원 시간은 조금 더 편안하게, 회복의 과정은 조금 더 따뜻하게 느껴질 수 있도록
뉴민병원은 다양한 회복 동행 프로그램을 이어갑니다.


병원에 머무는 모든 순간까지 살피는 회복 경험
회복은 수술이 끝난 뒤에만 시작되는 것이 아닙니다.
입원하는 순간, 병실에서 보내는 시간, 직원과 나누는 말 한마디, 퇴원 후 집으로 돌아가는 길까지
환우에게는 모두 회복의 과정이 될 수 있습니다. 뉴민병원은 환우와 보호자분이 몸과 마음 모두
편안하게 회복할 수 있도록 입원 전후의 경험까지 세심하게 살핍니다.

건강여행처럼 편안한 입원
뉴민병원은 환우분의 입원 생활이 조금 더 편안하게 시작될 수 있도록
웰컴 키트를 준비합니다. 세면도구, 트라이탄 물병, 수건, 보습로션 등을
뉴민병원 전용 파우치에 담아 제공해드립니다.
낯선 입원 시간이 불편함보다 편안한 휴식으로 느껴질 수 있도록
입원 첫 순간부터 필요한 물품과 세심한 마음을 함께 전합니다.

치유의 시간을 더하는 향기
뉴민병원은 환우분이 병원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조금 더 편안한 마음으로
머무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천연 아로마 서비스는 대기, 진료, 치료 후
휴식의 시간에 은은한 향기로 긴장된 마음을 덜어드리기 위한 치유 환경 서비스입니다.
공간의 분위기와 향기까지 환우분의 회복 경험을 이루는 중요한 요소로 생각합니다.

환우와 함께 만드는 회복의 마음
뉴민병원 로비에는 일상의 회복을 응원하는 뉴민 회복나무가 있습니다.
환우분의 소원과 바람, 병원에 전하고 싶은 이야기,
짧은 후기까지 작은 메모에 담아 회복나무에 남겨주세요.
뉴민병원 모든 구성원은 그 마음을 함께 읽고
환우분의 건강한 일상과 편안한 회복을 응원하겠습니다.

진료 이후의 하루까지 직접 듣는 시간
뉴민병원은 환우분이 병원을 다녀가신 다음날
진료 후 불편함은 없었는지 직접 전화를 드립니다.
진료는 만족스러우셨는지, 밤사이 불편한 점은 없었는지,
병원에서 더 살펴야 할 부분은 없었는지 묻고 듣습니다.
해피콜은 환우와 병원을 잇는 작은 다리입니다.
뉴민병원은 진료실에서의 시간뿐 아니라
돌아가신 뒤의 하루까지 함께 살피겠습니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귀가 지원
뉴민병원은 퇴원의 순간까지 환우분과 가족의 부담을 함께 생각합니다.
리무진 귀가 서비스는 수술 후 보행이 불안한 환우분이 보다 편안하게
집으로 돌아가실 수 있도록 돕는 귀가 지원 서비스입니다.
전담 의료진이 승차를 돕고 집 앞까지 안전하게 이동하실 수 있도록 함께합니다.
어르신 환우분에게는 미안함보다 편안함을, 가족에게는 걱정 대신 안심을 드리기 위한
뉴민병원의 회복 동행 서비스입니다.

환우 경험을 위해 공부하고 나누는 시간
매주 수요일, 뉴민병원 전 직원은 환우를 더 잘 이해하고 더 따뜻하게 응대하기 위해
함께 모입니다. 수요살롱은 민병현 대표원장이 직접 리더십, 고객 만족,
뉴민의 진료 시스템을 나누는 교육 시간입니다. 바쁜 진료 일정 속에서도 직원들이
함께 공부하는 이유는 환자의 고통을 대하는 태도와 병원의 사명을 모든 구성원이
같은 마음으로 공유하기 위해서입니다. 뉴민병원은 직원의 성장이 환우와 보호자에게
더 따뜻한 회복 경험으로 이어진다고 믿습니다.
치료 이후의 하루까지 함께하는 병원
뉴민병원은 환우가 병원에 머무는 시간뿐 아니라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는 과정까지 함께 바라봅니다.
입원, 치료, 회복, 귀가 이후의 하루까지 환우분이 더 편안한 마음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뉴민병원은 오늘도 직접 묻고, 듣고, 함께하겠습니다.
뉴민병원 유튜브
뉴민의 관절 관리는 병원 안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올바른 관리 방법을 자택에서도 실천할 수 있게 돕고 싶습니다.
뉴민병원 오시는 길
뉴민병원이 진료시간과 오시는 길을 안내드립니다.
평일
오전 9시 - 오후 6시
수요일
오전 9시 30분 - 오후 6시
토요일
오전 9시 - 오후 1시
점심시간
오후 1시 - 오후 2시